신청 마감
상시
상시모집
지원 분야
인력
신청 지역
서울
주요 대상
개인사업자
사업주 여러분, 인건비 부담 줄이면서 좋은 청년 인재도 채용하고 싶으시죠? 이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청년 고용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돕고, 청년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지원금입니다. 특히, 서울 지역의 중소기업 중 신규 청년 채용을 계획하고 있다면 반드시 주목해야 할 기회입니다.
지원 대상·자격
이번 지원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소재하는 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 기업이 대상입니다. 여기서 '우선지원대상 기업'은 고용보험법 시행령에 명시된 중소기업을 의미하며, 대부분의 소상공인 사업장이 여기에 해당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핵심은 '취업애로청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하는 경우에 해당한다는 점입니다. 비수도권 지역의 경우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 시 지원 대상이 됩니다.
단순히 청년을 채용한다고 모두 지원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므로, 공고문에서 정의하는 '취업애로청년'의 구체적인 요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는 일정 기간 이상 미취업 상태였거나 특정 취업 취약계층에 해당하는 청년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채용 전, 해당 청년이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지 사전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사업 개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 고용 촉진을 목표로 합니다.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여 사업주의 부담을 덜어주고,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직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입니다. 단순히 청년을 채용하는 것을 넘어, 장기근속을 유도하여 기업과 청년 모두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주는 상생형 지원 사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사업은 특히 청년 채용에 따른 인건비 부담을 걱정하는 중소기업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 소재 기업이라면 청년 1인당 최대 720만원의 인건비를 1년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비수도권 지역 기업은 동일하게 기업에 1년간 최대 720만원, 채용 청년에게는 2년간 최대 720만원까지 지원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의 지역 정착을 장려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기업의 규모와 지역에 따라 지원 조건 및 금액에 차이가 있으니, 우리 사업장의 상황에 맞춰 지원 요건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의처
이 지원사업 200% 활용 가이드
새로운 아이디어나 활력을 불어넣을 청년 인재 채용을 고려하는 중소기업에 특히 유리합니다. 특히, 인건비 부담 때문에 채용을 망설였던 사업장이나, 기존 직원의 업무 부담을 줄여주고 싶은 사업주에게 아주 적합합니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이나 기술 기반 기업에서 젊은 인재를 육성하고 싶은 경우에도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당장 채용 계획이 없더라도, 미래 인력 충원 계획과 연계하여 청년 채용을 미리 고려해보세요. 장려금은 인건비 부담을 크게 줄여주므로, 인력 운용 계획을 보다 유연하게 세울 수 있습니다.
지원 대상 청년의 범위가 공고문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채용 전 반드시 '취업애로청년'의 구체적인 요건(예: 미취업 기간, 취약계층 해당 여부 등)을 확인하세요. 적합한 인재를 찾기 위한 첫걸음입니다.
이 장려금은 정규직 채용을 전제로 하며, 청년의 장기 근속을 장려합니다. 채용 후에도 청년 직원이 잘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멘토링, 교육 등 지원책을 마련하면 만족도와 근속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청년내일채움공제 등 청년 고용 관련 다른 지원 사업들과 중복 지원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복합적으로 활용하면 인력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단, 중복 지원 불가한 경우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 신청 전 체크리스트
- 우리 사업장이 '우선지원대상 기업'에 해당하는가?
- 채용하고자 하는 청년이 '취업애로청년' 요건을 충족하는가?
-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 고용보험 가입 및 4대보험 관련 서류 준비는 되어 있는가?
- 지원금 지급 시기를 고려한 자금 운용 계획을 세웠는가?
⚠️ 이런 실수는 피하세요
- 지원금만 보고 채용했다가, 지원 요건 미충족으로 지원금이 중단되어 인건비 부담이 급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드시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 일용직, 계약직 등 비정규직 채용으로는 지원받을 수 없습니다. 반드시 정규직 전환을 염두에 두거나 정규직으로 채용해야 합니다.
- 지원받은 청년이 장기근속하지 못하고 퇴사할 경우, 기업의 지원금 회수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니, 채용 후 관리가 중요합니다.
※ 위 분석은 모두의 정책자금이 공고를 바탕으로 제공하는 참고 정보입니다. 실제 신청 조건은 공고 원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