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마감
2026.08.30
D-47
지원 분야
인력
신청 지역
서울
주요 대상
정보통신업
이 공고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미래내일 일경험 인턴형' 사업으로, 청년 인턴을 채용하여 기업은 새로운 인력을 활용하고, 청년은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특히 경영·사무, 광고·마케팅, IT 분야에서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며, 기업에는 인턴 1명당 4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인력 보충과 청년 고용을 고민하는 서울 지역의 정보통신업 소상공인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지원 대상·자격
이번 사업은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20인 이상인 중소기업,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비영리단체, 비영리법인을 대상으로 합니다. 특히 서울 지역에 소재하며 정보통신업을 영위하는 기업이 해당됩니다. 소상공인 중에서도 사업 규모가 확장되어 20인 이상의 고용보험 피보험자를 보유한 정보통신업체가 지원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인원수만 충족하는 것이 아니라, 인턴에게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과 의지를 갖춘 기업이 우선적으로 고려됩니다. 인턴십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청년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기업이 지원 대상에 부합합니다.
사업 개요
고용노동부의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은 청년들이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실제 직무 경험을 통해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새로운 시각과 젊은 에너지를 가진 인턴을 활용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잠재력 있는 인재를 미리 발굴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특히 인턴십 기간 동안 기업에게 인턴 1명당 총 40만원의 지원금을 제공하여, 인력 운용에 대한 부담을 덜어줍니다.
이번 공고는 인턴형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은 기업에서 8주간 실제 업무를 경험하게 됩니다. 주로 경영·사무, 광고·마케팅, IT 분야에서 인턴을 모집하므로, 해당 분야의 업무를 확장하거나 새로운 프로젝트를 추진하려는 소상공인에게 유용합니다. 정식 채용 전 직무 적합성을 미리 확인하고 싶은 기업에게도 효과적인 채용 전단계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신청 일정
신청 방법
온라인 접수(메인비즈 홈페이지)
공고문 상세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인턴형)」에 참여할 역량 있는 기업을 다음과 같이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랍니다.
☞ 경영ㆍ사무 / 광고ㆍ마케팅 / IT 분야 고용보험 피보험자수 20인 이상 기업,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비영리단체, 비영리법인 등
☞ (기업 지원금) 참여청년 1명당, 총 40만원(5만원 × 8주)
문의처
이 지원사업 200% 활용 가이드
현재 경영·사무, 광고·마케팅, IT 분야에서 단기적인 인력 보충이 필요하거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시도해보고 싶은 서울 소재 정보통신업 소상공인에게 특히 유리합니다. 특히 20인 이상 고용 규모를 갖추고 청년 인재를 육성하며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업체에 적합합니다.
인턴에게 맡길 업무를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8주간의 인턴십 동안 어떤 성과를 기대하는지 명확히 제시해야 합니다. 단순 보조 업무가 아닌,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턴에게 업무를 가르치고 지도할 사내 멘토를 지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멘토의 역할과 책임, 인턴과의 주기적인 소통 계획을 미리 세워 인턴십의 만족도를 높이고, 기업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선발된 인턴의 역량을 활용하여 진행할 수 있는 단기 프로젝트나 아이디어를 미리 구상해두세요. 특히 광고·마케팅이나 IT 분야는 청년들의 신선한 아이디어를 사업에 직접 적용해 볼 좋은 기회가 됩니다.
기업 소개 시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매력적인 기업 문화를 어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연한 근무 환경, 성장을 지원하는 제도 등을 강조하여 우수한 인턴이 지원하도록 유도할 수 있습니다.
✅ 신청 전 체크리스트
-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가 20인 이상인지 확인
- 서울 지역 정보통신업에 해당하는지 확인
- 인턴에게 제공할 구체적인 직무 및 프로그램 계획 수립
- 인턴을 지도할 멘토 지정 및 멘토링 계획 수립
- 사업 지원서 및 제출 서류 목록 확인 및 준비
- 인턴십 운영 시 기업 내부 규정 준수 여부 검토
⚠️ 이런 실수는 피하세요
- 지원 자격(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20인 이상)을 정확히 확인하지 않아 신청이 반려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기업 규모를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 인턴에게 단순 반복 업무만 부여하여 인턴십의 본래 취지를 살리지 못하면, 향후 다른 사업 참여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제출 서류를 형식적으로 작성하거나 기재 내용이 부실하면 선발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기업의 강점과 인턴십 운영 계획을 명확히 담아야 합니다.
※ 위 분석은 모두의 정책자금이 공고를 바탕으로 제공하는 참고 정보입니다. 실제 신청 조건은 공고 원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