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마감
상시
상시모집
지원 분야
인력
신청 지역
서울
주요 대상
교육 서비스업
이 공고는 서울 소재 기업 중 조직문화 개선에 관심 있는 곳이라면 꼭 주목해야 할 기회입니다. 성평등가족부에서 지원하는 ‘조직문화 더하기+ 컨설팅’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우리 회사의 취업규칙부터 가족친화경영까지 전반적인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인력 관리에 대한 고민이 있거나, 더욱 건강하고 생산적인 조직을 만들고 싶다면 신청을 적극 고려해 보세요.
지원 대상·자격
서울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이라면 지원 대상에 해당합니다. 업종에 대한 특별한 제한은 없으나, 이번 컨설팅 내용이 교육 서비스업과 같은 인력 중심의 사업장에서 더욱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특히, 현재 취업규칙이나 복무규정 등 인사 시스템을 재정비할 필요성을 느끼거나, 가족친화적인 기업 문화를 도입하여 직원들의 만족도와 업무 효율을 높이고자 하는 기업에 적합합니다.
사업 개요
성평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2026년 조직문화 더하기+ 컨설팅’은 서울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합니다. 이 컨설팅은 기업이 직원의 일과 가정생활의 균형을 지원하고, 나아가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이직률을 낮추는 등 인력 관리 측면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조직문화는 기업의 생산성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이지만, 많은 소상공인들이 전문적인 접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컨설팅은 바로 그러한 부분에 대한 갈증을 해소해 줄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
이메일 접수 (seoulsaeil@seoulwomanup.or.kr)
공고문 상세
조직문화 더하기+ 컨설팅은 기업의 가족친화경영과 근로자의 일ㆍ가정ㆍ삶의 조화를 위한 기업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합니다.
☞ 서울소재 기업
☞ 조직문화 더하기+ 컨설팅(취업규칙, 복무지침 등 검토, 가족친화인증 지표 확인, 건강한 조직문화 만들기 교육, HRD 프로그램) 지원
문의처
이 지원사업 200% 활용 가이드
현재 이직률이 높거나 직원들의 사기 저하로 고민하는 기업, 또는 주 52시간 근무제 등 변화하는 노동 환경에 맞춰 인사 시스템을 정비하고 싶은 소상공인에게 특히 유리합니다. 특히, 기업 규모가 커지면서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있지만, 전문적인 지식이나 여력이 부족해 실행에 어려움을 겪는 곳이라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컨설팅 신청 전, 현재 우리 회사의 조직문화가 어떤 문제점을 안고 있는지, 어떤 개선을 원하는지 구체적으로 정리해보세요. 막연한 고민보다는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접근해야 컨설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대표님만의 생각이 아닌, 직원들의 솔직한 의견을 미리 듣고 컨설팅 방향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원들이 실제로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면 컨설팅 결과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지고, 변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이 컨설팅은 가족친화인증 지표 확인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컨설팅을 통해 가족친화인증을 목표로 삼고, 장기적으로 기업의 대외 이미지를 높이고 우수 인력 유치에 활용할 계획을 세워보세요.
✅ 신청 전 체크리스트
- 우리 회사의 현재 취업규칙 및 복무규정 검토 필요성 확인
- 가족친화경영 도입 및 인증 목표 설정 여부
-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내부적인 준비도 파악
- 컨설팅 참여에 따른 대표 및 직원들의 의지 확인
⚠️ 이런 실수는 피하세요
- 컨설팅 내용을 일회성으로 끝내고 실제 적용 노력을 게을리하는 경우
- 직원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대표의 일방적인 지시로만 변화를 추진하려는 경우
- 컨설팅 기간 동안 발생하는 변화 관리의 어려움을 간과하는 경우
※ 위 분석은 모두의 정책자금이 공고를 바탕으로 제공하는 참고 정보입니다. 실제 신청 조건은 공고 원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