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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 울산 상시모집
울산광역시

[울산] 2026년 고용노동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 참여기업 모집 공고

신청 마감

상시

상시모집

지원 분야

인력

신청 지역

울산

주요 대상

기존사업자

🤖 정책자금 AI 요약

울산 지역 소상공인 여러분, 청년 직원을 채용하고 싶지만 인건비 부담이 걱정되셨나요? 이 사업은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고용을 유지하는 기업에게 최대 1,200만원을 지원하여 인건비 부담을 덜어주고, 청년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청년 인재 확보와 사업 성장을 동시에 노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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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자격

이 사업의 지원 대상은 울산 지역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특히 사업 참여 신청 직전 1년간 월말 기준 평균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인 '우선지원대상 기업'이거나 '산업단지 입주 중견기업'에 해당해야 합니다. '우선지원대상 기업'은 고용보험법 시행령에 따라 제조업은 500명 이하, 건설업·운수업·통신업은 300명 이하 등 업종별 기준이 있으니 자격 요건을 정확히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채용하는 청년은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상태여야 하며, 정규직으로 채용되어야 합니다. 단순히 청년을 채용하는 것을 넘어, 채용 후 최소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해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므로, 단기적인 고용이 아닌 장기적인 인력 운용 계획을 가진 기업에 더 적합한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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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개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고 울산광역시가 참여하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은 청년 고용 활성화를 목표로 합니다. 특히, 사업 참여 직전 1년간 월말 기준 평균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인 우선지원대상 기업이나 산업단지 내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청년 채용을 장려합니다. 이는 청년 실업 문제 해결과 더불어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려는 정부의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지원 내용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 기업지원금은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후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할 경우 월 60만원씩 최대 1년간 총 72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둘째, 청년장기근속인센티브는 청년이 6, 12, 18, 24개월 차마다 각 120만원씩, 최대 480만원을 추가로 지급받는 방식입니다. 이 인센티브는 청년 근로자의 장기근속을 유도하여 기업의 숙련인력 확보에도 도움을 줍니다. 기업은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인력 운영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으며, 청년은 안정적인 일자리와 장기근속 인센티브를 통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상생의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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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방법

온라인 신청(고용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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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문 상세

고용노동부는 청년의 신규일자리 창출을 통한 청년 고용 활성화를 위하여 사업주와 근로자를 지원하는「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아래와 같이 시행하고 있습니다.

☞ 사업 참여 직전 1년간 월말기준 평균 고용보험 피보험자수 5인이상 우선지원대상 기업 or 산업단지 입주 중견기업

☞ 청년을 정규직 채용 후 6개월 이상 고용유지시 기업지원금 (월 60만원 최대 1년간 720만원), 청년장기근속인센티브 (기업지원금 1회차 지급시 6, 12, 18, 24개월 차 각 120만원 최대 48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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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주관기관 울산광역시
수행기관 (주)위더스
문의 (주)위더스 취업지원팀 052-222-1272, 070-7010-9282 / dnj@inservic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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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원사업 200% 활용 가이드

👥 이런 분께 특히 추천

이 사업은 신규 청년 채용을 계획하고 있는 제조업, IT 서비스업, 디자인업 등 인력 비중이 높은 업종의 소상공인에게 특히 유리합니다. 특히 사업 확장을 위해 신규 인력 충원이 절실하지만 초기 인건비 부담으로 망설였던 사업주나, 기존 직원의 업무 부담을 덜어줄 젊고 에너지 넘치는 인재를 찾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적합합니다. 청년 채용을 통해 기업의 활력을 높이고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사업자에게 추천합니다.

1
내부 채용 프로세스 점검

이 장려금은 청년 채용을 전제로 하므로, 사전에 채용 공고, 면접, 근로계약서 작성 등 내부 채용 절차를 명확히 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정규직 전환 요건이나 고용 유지 기간을 미리 고려하여 채용 계획을 세우세요.

2
장기 고용 유지 전략 수립

기업지원금은 6개월 이상 고용 유지 시 지급되며, 청년인센티브는 24개월까지 장기 근속을 유도합니다. 단순히 채용하는 것을 넘어, 청년 직원이 회사에 잘 적응하고 오랫동안 함께할 수 있도록 온보딩 프로그램이나 멘토링 제도 등을 마련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3
청년 인재 활용 계획 구체화

이 지원금은 단순 인건비 보전을 넘어 사업 성장을 위한 투자로 활용되어야 합니다. 청년 직원이 어떤 직무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할지, 이들을 통해 우리 사업의 어떤 부분이 개선될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면 지원금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4
관련 사업 연계 검토

고용노동부나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청년 내일채움공제 등 다른 청년 고용 관련 사업과 중복 수혜 가능 여부 및 연계 시너지를 미리 확인해 보세요. 복합적인 지원을 통해 인건비 부담을 더욱 줄이고 청년의 안정적인 고용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 신청 전 체크리스트

  • 우리 사업장이 '우선지원대상 기업'에 해당하는지 확인했는가?
  • 사업장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가 5인 이상 기준을 충족하는가?
  • 채용할 청년의 연령(만 15세~34세) 및 미취업 요건을 확인했는가?
  •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할 계획이 있는가?
  • 사업 참여를 위한 필요 서류(사업자등록증, 고용보험 가입내역 등)를 미리 준비했는가?

⚠️ 이런 실수는 피하세요

  • 채용 전 반드시 청년의 자격 요건(미취업 상태, 취업 지원 프로그램 참여 이력 등)을 꼼꼼히 확인하지 않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정규직 채용 및 고용 유지 기간(최소 6개월)을 지키지 못하면 지원금을 받지 못하거나 환수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 타 지원 사업과 중복 수혜가 불가능하거나 제한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사전에 중복 지원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위 분석은 모두의 정책자금이 공고를 바탕으로 제공하는 참고 정보입니다. 실제 신청 조건은 공고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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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우리 사업장이 '우선지원대상 기업'에 해당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고용보험법 시행령 별표 1에 따라 각 업종별 상시 근로자 수 기준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조업은 상시 근로자 수 500명 이하, 건설업은 300명 이하 등입니다. 고용보험 웹사이트나 근로복지공단에 문의하여 정확한 기준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청년을 채용한 후 6개월 미만으로 고용이 유지되면 지원금을 전혀 받을 수 없나요?
네, 기업지원금은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후 최소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해야 지급됩니다. 6개월 미만으로 고용이 유지될 경우 기업지원금은 물론 청년장기근속인센티브도 지급되지 않으니 유의하셔야 합니다.
채용하는 청년이 이전에 다른 청년 지원 사업에 참여한 이력이 있어도 지원받을 수 있나요?
청년 개인의 과거 지원 사업 참여 이력에 따라 지원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동종의 인건비 지원 사업의 경우 중복 지원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채용 예정 청년의 지원 사업 참여 이력을 반드시 확인하고 사업 주관 기관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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