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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충남 D-7
충청남도

[충남] 2026년 LA K-프리미엄 소비재전 참여기업 모집 공고

신청 마감

2026.07.21

D-7

지원 분야

수출

신청 지역

충남

주요 대상

제조업

🤖 정책자금 AI 요약

충청남도에서 2026년 미국 LA K-프리미엄 소비재전 참여기업을 모집합니다. 미국 시장 진출을 꿈꾸는 충남 지역 제조업 기반의 소비재 중소기업이라면 주목해야 할 기회입니다. LA 현지에서 직접 바이어를 만나고, 온라인 전시관을 통해 사전 마케팅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미국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지원 대상·자격

이번 LA K-프리미엄 소비재전 참여는 충청남도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중소기업이라면 지원 가능합니다. 특히 뷰티&패션, 리빙&인테리어, 식품 등 소비재 제품을 제조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합니다. 단순히 중소기업이라는 자격 요건을 넘어, 실제로 미국 시장에 수출하고자 하는 구체적인 계획과 역량을 갖춘 기업에 적합합니다.

현재 해외 시장 진출을 모색 중이거나, 미국 시장으로의 확장을 목표로 하는 충남 지역의 소비재 제조업체라면 이번 기회를 적극 활용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제품의 경쟁력뿐만 아니라, 기업의 수출 의지와 준비성 또한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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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개요

이 사업은 충청남도 내 수출 잠재력을 가진 중소기업들이 미국 시장으로 판로를 확장하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특히, 미국 서부 최대 경제 중심지인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되는 K-프리미엄 소비재전에 참가하여 충남 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현지 바이어들에게 직접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단순히 전시 부스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이 이루어집니다.

주요 지원 내용은 참가 기업당 9㎡ 규모의 전시 및 상담 공간을 제공하고, 현지 바이어 섭외 및 1:1 매칭을 최소 6건 이상 보장하여 실질적인 비즈니스 상담 기회를 확대합니다. 또한, KOTRA의 온라인 플랫폼인 tradeKorea 내에 온라인 전시관을 구축하여 사전에 제품을 홍보하고 마케팅 활동을 지원합니다. 전시 물품 운송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CBM 기준 최대 110만원 한도 내에서 편도 운송료(해상 운송)를 지원하며, 현지에서 원활한 소통을 위해 비즈니스 상담 통역(1사 1인, 한-영 기준)까지 제공하여 기업들이 오로지 수출 상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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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일정

접수기간 2026.07.08 ~ 2026.07.21
남은기간 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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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방법

온라인 접수 (충남온라인수출지원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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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문 상세

충청남도 수출 중소기업의 미국 수출 확대 및 해외마케팅 지원을 위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되는「2026 LA K-프리미엄 소비재전」참가기업을 다음과 같이 모집하고자 공고합니다.

☞ 충남도 관내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중소기업

전시품목 : 뷰티&패션, 리빙&인테리어, 식품 등 소비재 제품

☞ 부스 임차/장치비 (기업당 9㎡ 전시 및 상담 공간 제공)

현지 바이어 섭외 및 1:1 매칭 지원 (1개사당 최소 6건 이상)
tradeKorea 내 온라인 전시관 구축 및 사전 마케팅 지원
전시물품 편도 운송료(1CBM 기준, 110만원 한도 내, 해상 운송) 지원
비즈니스 상담 통역 지원 (1社 1人, 한-영 통역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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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주관기관 충청남도
수행기관 한국무역협회
문의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042-338-1003, jl.choi@kita.or.kr 충청남도 투자통상정책관 041-635-3361, jagagwan@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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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원은 특히 미국 시장 진출 경험이 없거나 미미하지만, 제품 경쟁력이 충분하고 수출 의지가 확고한 충남 소재 소비재 제조업체에 유리합니다. 현지 바이어 네트워크 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 K-프리미엄 이미지에 편승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싶은 기업, 그리고 전문 통역 지원을 통해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싶은 기업에게 최적의 기회입니다.

1
제품 현지화 전략 수립

미국 시장의 소비 트렌드와 규제(식품의 경우 FDA, 화장품의 경우 성분 규제 등)를 미리 파악하고, 이에 맞춰 제품을 보완하거나 현지화하는 전략을 수립하여 어필하세요. 전시회 기간 동안 바이어들이 현지 시장에서 성공 가능성을 엿볼 수 있도록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사전 마케팅 자료 철저 준비

tradeKorea 온라인 전시관을 활용하여 제품 정보를 상세하게 등록하고, 영어로 된 고품질의 제품 소개 자료(카탈로그, 영상 등)를 미리 준비하세요. 현지 바이어들이 전시회 참석 전부터 귀사 제품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효과적인 사전 홍보가 필수적입니다.

3
바이어 미팅 목표 구체화

제공되는 1:1 매칭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어떤 유형의 바이어(유통 채널, 벤더, 온라인 플랫폼 등)와 어떤 조건으로 계약을 목표하는지 미리 구체화하세요. 미팅 시 협상 가능한 유연한 조건을 준비하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

4
물류 및 계약 조건 사전 검토

전시회에서 계약 성사 시 발생할 수 있는 물류 문제(운송 방식, 비용, 기간 등) 및 대금 결제 조건, 최소 주문 수량 등 실질적인 계약 조건을 미리 검토하고, 협상 가능한 범위와 마지노선을 설정해 두세요. 현장에서 즉각적인 의사결정이 필요한 순간에 유용합니다.

✅ 신청 전 체크리스트

  • 기업 본사 또는 공장 충남 소재 여부 확인
  • 주력 제품이 소비재(뷰티, 패션, 리빙, 식품 등)에 해당하는지 확인
  • 제품의 미국 시장 진출 적합성 및 경쟁력 분석 자료 준비
  • 영문 카탈로그, 브로슈어, 웹사이트 등 해외 마케팅 자료 준비 여부
  • 전시 물품 운송 및 통관 관련 서류 준비 계획
  • 미국 시장 수출 목표 및 전략 구체화

⚠️ 이런 실수는 피하세요

  • 제품 현지화 노력 부족으로 현지 바이어들의 관심 유발에 실패하는 경우.
  • 수동적인 자세로 바이어 미팅에 임하여 실질적인 계약 성사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
  • 통관, 라벨링, 인증 등 미국 수출 관련 규제에 대한 사전 준비가 미흡하여 차질이 발생하는 경우.

※ 위 분석은 모두의 정책자금이 공고를 바탕으로 제공하는 참고 정보입니다. 실제 신청 조건은 공고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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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선정 후 전시회 참가 비용 중 기업이 부담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공고에 명시된 부스 임차/장치비, 현지 바이어 매칭, 온라인 전시관, 전시물품 편도 운송료(1CBM 110만원 한도), 비즈니스 상담 통역 외에 항공료, 숙박비, 현지 체재비, 추가 운송료(초과 CBM), 보험료 등은 기업이 자체적으로 부담해야 합니다.
바이어 매칭은 최소 6건이라고 하는데, 더 많은 바이어를 만날 수도 있나요?
네, 최소 6건의 바이어 매칭을 보장하지만, 현장 상황 및 기업의 제품 경쟁력에 따라 더 많은 바이어와 상담 기회를 가질 수도 있습니다. 적극적인 제품 홍보와 네트워킹 노력이 중요합니다.
전시 품목에 '소비재 제품'이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구체적인 기준이 궁금합니다.
공고문에는 뷰티&패션, 리빙&인테리어, 식품 등이 예시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최종 소비자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하는 형태의 제품을 의미하며, 귀사 제품이 해당 카테고리에 속하는지 여부는 주관기관에 문의하여 명확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원되는 전시물품 운송은 해상 운송만 가능한가요? 항공 운송은 지원되지 않나요?
공고문에 '해상 운송'으로 명시되어 있으며, 1CBM 기준 110만원 한도 내에서 편도 운송료가 지원됩니다. 긴급한 경우 항공 운송을 고려할 수 있지만, 해당 비용은 기업 자부담이 될 수 있으니 이 점을 감안하여 운송 계획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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