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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서울 D-15
문화체육관광부

2026년 콘텐츠 해외 투자유치 지원 프로그램 U-KNOCK 2026 in USA 참가기업 모집 공고

신청 마감

2026.07.29

D-15

지원 분야

수출

신청 지역

서울

주요 대상

숙박업

🤖 정책자금 AI 요약

미국 시장 진출을 꿈꾸는 콘텐츠 기업이라면 주목하세요. 'U-KNOCK 2026 in USA'는 단순한 해외 투자 유치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해외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투자 매칭과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며, 항공료와 숙박비까지 지원해 미국 시장의 문을 두드리는 데 필요한 초기 부담을 덜어줍니다. 특히 IP를 기반으로 해외 확장을 준비 중인 기업에겐 더 없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

지원 대상·자격

이번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중소기업 중 IP 해외사업 이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또는 해외 투자 유치 및 사업 개발, 확장이 준비된 IP 창·제작 및 IP 기반 엔터테인먼트 법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구체적으로는 세 가지 트랙으로 나뉘는데, Track A(프로젝트/IP 파이낸싱)는 원천 IP 및 2차 저작권 보유 기업, Track B(스케일업)는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과 성장성을 가진 스튜디오/엔터사/플랫폼/미디어 기업 등, 그리고 Track C(IP 라이브러리)는 수익 창출 가능한 완성 IP를 보유한 기업이 해당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IP 해외사업 이력'과 '미국 또는 해외 투자 유치 및 사업 확장 준비'입니다. 단순한 IP 보유를 넘어, 이미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과 일정 수준의 경험을 갖춘 기업이 적합합니다. 각 트랙별 요건을 면밀히 검토하여 본인의 기업이 어떤 트랙에 가장 부합하는지 확인하고, 해당 트랙의 강점을 부각하여 지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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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개요

이 프로그램은 한국 콘텐츠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여 미국 시장에서 콘텐츠 기업의 투자 유치와 사업 확장을 지원합니다. IP 기반의 창작 기업부터 스케일업을 꿈꾸는 스튜디오, 플랫폼 기업, 그리고 수익 창출 가능한 완성 IP를 보유한 기업까지, 다양한 단계의 콘텐츠 사업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단순히 자금 유치를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파트너 발굴과 현지 네트워킹을 통해 미국 시장 안착을 돕는 데 중점을 둡니다.

주요 지원 내용은 파트너스 및 투자사 매칭, 상시 및 현지 IR 기회 제공, 그리고 현지 네트워킹 행사 참여입니다. 특히 해외 출장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왕복 항공비와 숙박비(1인 기준)를 지원한다는 점은 참가 기업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는 기업들이 오롯이 사업 발표와 네트워킹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배려로 해석됩니다. 미국 시장은 콘텐츠 산업의 핵심 거점인 만큼, 이곳에서의 투자 유치와 사업 기회 확보는 글로벌 성장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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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일정

접수기간 2026.07.08 ~ 2026.07.29
남은기간 D-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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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방법

온라인 접수(KOCCA 사업관리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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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문 상세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콘텐츠 해외 투자유치 지원 프로그램 U-KNOCK 2026 in USA」 참가기업 모집을 공고합니다.

☞ IP 해외사업 이력 보유 및 미국 또는 해외 투자유치 및 사업개발, 확장이 준비된 IP 창ㆍ제작 및 IP기반 엔터테인먼트 법인사업자

프로젝트/IP 파이낸싱(Track A) : 원천 IP 및 2차 저작권 보유 기업
스케일업 (Track B) : 검증된 BM과 성장성을 가진 스튜디오/엔터사/플랫폼/미디어 기업 등
IP 라이브러리(Track C) : 수익창출 가능한 완성 IP 보유 기업

☞ 파트너스 및 투자사 매칭, 상시 및 현지 IR 및 네트워크, 왕복 항공비 및 숙박비(1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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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주관기관 문화체육관광부
수행기관 한국콘텐츠진흥원
문의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금융지원팀 061-900-6264, sjjang@kocca.kr / U-KNOCK 미국 운영사무국 담당자 070-4284-1512, uknock@miceleech.com / 사업관리시스템 담당자 061-900-6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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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이미 어느 정도 IP를 개발하고 해외 진출 경험이 있거나, 구체적인 해외 확장 계획을 가진 콘텐츠 제작사, 스튜디오, 미디어 기업에게 특히 유리합니다. 특히 미국 시장의 투자 유치와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스케일업을 목표로 하는 법인사업자에게 최적화된 기회입니다. 숙박업으로 등록되어 있더라도 콘텐츠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위 요건을 충족한다면 지원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1
미국 시장 맞춤형 IR 피치덱 준비

한국 시장에서의 성공 경험을 나열하는 것을 넘어, 미국 투자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인트(예: 스케일업 가능성, 글로벌 확장 전략, 현지 시장 분석)에 맞춰 IR 자료를 재구성하세요. 핵심 메시지를 명확히 하고, 시각 자료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짧은 시간 안에 강한 인상을 남겨야 합니다.

2
네트워킹 목표 설정 및 사전 조사

단순히 명함 교환을 넘어, 어떤 투자자나 파트너와 만나 어떤 논의를 할 것인지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세요. 참가 전 잠재적 투자사 및 파트너 리스트를 확보하고 그들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미리 분석하여, 맞춤형 접근 전략을 준비하는 것이 성공적인 네트워킹의 핵심입니다.

3
IP 포트폴리오의 글로벌 경쟁력 강조

보유 IP가 단순히 국내에서 인기를 얻는 것을 넘어, 미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 어떤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지 설득력 있게 제시해야 합니다. 문화적 장벽을 넘어설 수 있는 보편적인 스토리텔링 요소나, 현지 시장의 트렌드와 접목될 수 있는 잠재력을 부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트랙별 강점 집중 어필

세 가지 트랙(Track A, B, C) 중 본인이 지원하는 트랙의 핵심 요구사항을 명확히 이해하고, 해당 트랙에 가장 적합한 기업임을 강력하게 어필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Track B라면 스케일업 가능성을 증명할 구체적인 지표와 계획을 제시하는 식입니다.

✅ 신청 전 체크리스트

  • 자사 IP의 해외사업 이력 및 실적 정리
  • 미국 시장 투자 유치 목표 및 구체적인 사업 확장 계획 수립
  • IR 피치덱 및 발표 자료 영어 버전 완성
  • 기업 및 프로젝트 소개 영문 자료 준비
  • 참가 트랙별 요구사항 충족 여부 최종 확인

⚠️ 이런 실수는 피하세요

  • 한국 시장 성공 사례만 나열하고 미국 시장 분석 및 전략 부재.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와 맞춤 전략이 부족하면 투자 매력을 어필하기 어렵습니다.
  • 막연한 투자 유치 목표로, 투자자가 기대하는 구체적인 사업 계획이나 성장 지표를 제시하지 못하는 경우. 실현 가능한 목표와 지표 제시가 필수입니다.
  • 해외 IR 및 네트워킹 경험 부족으로 인한 소극적인 자세. 적극적인 소통과 네트워킹 의지가 중요하며, 이는 사전 연습으로 충분히 개선 가능합니다.

※ 위 분석은 모두의 정책자금이 공고를 바탕으로 제공하는 참고 정보입니다. 실제 신청 조건은 공고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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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숙박업으로 등록된 사업자도 콘텐츠 관련 사업을 한다면 지원할 수 있나요?
네, 공고상 지원 대상은 'IP 창·제작 및 IP기반 엔터테인먼트 법인사업자'로 중소기업에 해당하면 됩니다. 업종은 숙박업이더라도 콘텐츠 관련 IP 해외사업 이력을 보유하고 미국 투자를 준비 중이라면 지원 가능성이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증 상 주업종보다는 실제 영위하는 사업 내용이 중요합니다.
IP 해외사업 이력이 반드시 미국 시장이어야 하나요?
아니요, 공고에는 'IP 해외사업 이력 보유 및 미국 또는 해외 투자유치 및 사업개발, 확장이 준비된'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즉, 다른 해외 시장에서의 이력도 인정되며, 이를 바탕으로 미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왕복 항공비 및 숙박비(1인) 지원 외에 추가적인 체류비 지원은 없나요?
공고문에는 명시된 지원 내용 외에 추가적인 체류비 지원에 대한 언급은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왕복 항공료와 숙박비(1인 기준)가 지원되지만, 현지에서의 기타 경비는 기업 자체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예산을 충분히 고려하셔야 합니다.
세 가지 트랙 중 어느 트랙으로 지원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각 트랙의 정의를 자세히 살펴보시고, 귀사의 현재 사업 단계와 주력 사업 내용이 가장 부합하는 트랙을 선택해야 합니다. Track A는 원천 IP의 파이낸싱, Track B는 기업 자체의 스케일업 투자 유치, Track C는 완성된 IP의 라이선싱 및 수익화를 목표로 합니다. 귀사의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목표에 맞춰 트랙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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