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마감
2026.07.31
D-17
지원 분야
수출
신청 지역
서울
주요 대상
보건업
2026년 ESMO 사절단은 보건업 분야 소상공인 중 해외 진출 및 신약 개발 홍보에 관심 있는 기업을 위한 절호의 기회입니다. 유럽 최대 종양학회에서 한국관 공동 부스를 통해 기업을 알리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합니다. 특히 자체 홍보 역량이 부족했던 기업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지원 대상·자격
이번 사업은 보건업 분야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합니다. 특히 국내 제약바이오 관련 기관 및 기업, 그리고 임상시험 관련 유관기관 및 기업들이 주요 지원 대상입니다. 신약 개발, 임상시험 유치, 해외 시장 진출에 대한 명확한 목표를 가진 기업이라면 적극적으로 신청을 고려해볼 만합니다.
사업 개요
이 모집 공고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과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KoNECT)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해외 진출과 임상시험 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의 일환입니다. 유럽종양학회(ESMO)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학회로, 이곳에서 한국의 신약 개발 역량과 임상시험 경쟁력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선정된 기업들은 ESMO 학회 내 한국관 공동 전시부스를 활용하여 기업을 홍보하게 됩니다. 브로셔 진열 등 홍보 공간이 제공되며, 공동 부스 내에서 다른 참가 기업들과의 네트워킹은 물론, 파트너링 미팅 공간도 지원됩니다. 또한, 현지에서 필요한 산업 동향 분석 자료와 통역을 포함한 현지 지원이 제공되어 효과적인 비즈니스 활동을 돕습니다. 전시장 출입패스는 기관당 1개가 제공될 예정이니 이 점은 미리 고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신청 일정
신청 방법
이메일 접수 (sunmin.kim@konect.or.kr)
공고문 상세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과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KoNECT)은 한국의 신약 개발 및 임상시험 경쟁력을 홍보하고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국내기업 해외 진출 및 임상시험 유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도 ESMO(유럽종양학회) 참여기업을 모집합니다. 관심 있는 기업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국내 제약바이오/임상시험 유관기관 및 기업
☞ ESMO(유럽종양학회) 사절단 참가 지원
문의처
이 지원사업 200% 활용 가이드
이 프로그램은 해외 진출에 대한 의지는 강하지만, 자체적인 해외 전시회 참가 경험이나 글로벌 마케팅 역량이 부족한 소상공인에게 특히 유리합니다. 한국관이라는 공신력 있는 공간에서 비용 부담을 줄이며 해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싶거나, 최신 종양학 관련 산업 동향을 파악하고 싶은 바이오/제약 기업에 적합합니다.
공동 부스 내에서 단순히 브로셔를 진열하는 것을 넘어, ESMO 학회에 참가하는 잠재 파트너사나 투자자들이 어떤 정보에 관심을 가질지 미리 분석하여 홍보 자료를 제작해야 합니다. 영어 브로셔, 주요 성과 요약 자료 등을 미리 준비하세요.
참가 기업들과의 네트워킹 및 파트너링 미팅 공간 지원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학회 참가 전 미리 만나고 싶은 기업이나 기관 리스트를 작성하고, 이들과 어떤 논의를 할 것인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명함을 주고받는 것을 넘어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모색해야 합니다.
산업 동향 분석 자료와 통역 등 현지 지원을 통해 현지 시장 동향을 파악하고, 언어 장벽 없이 잠재 파트너들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 지원팀과 긴밀히 협력하여 궁금한 점이나 필요한 자료를 사전에 요청하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합니다.
전시장 출입패스가 기관당 1개로 제한되며, 선정 후 등록 순서대로 배포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모집 공고가 2026년으로 한참 남았지만, 만약 선정된다면 빠른 등록을 통해 불필요한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도록 사전에 등록 관련 일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 신청 전 체크리스트
- 자사의 신약 개발/임상시험 역량 및 성과 자료 준비
- 해외 진출 목표 및 기대 효과 구체화
- ESMO 학회 관련 사전 정보 조사 (참가 기업, 주요 세션 등)
- 홍보용 영문 자료(브로셔, 발표 자료) 제작 계획 수립
- 사업 계획서 제출 기한 및 필요 서류 목록 확인
⚠️ 이런 실수는 피하세요
- 단순히 '참가했다'는 사실에 만족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 노력을 게을리하는 경우
- 공동 부스라는 장점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자체적인 홍보 노력 없이 지원 기관에만 의존하는 경우
- 전시장 출입패스 수량 제한을 간과하여 현지에서 예상치 못한 불편을 겪는 경우
※ 위 분석은 모두의 정책자금이 공고를 바탕으로 제공하는 참고 정보입니다. 실제 신청 조건은 공고 원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