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마감
2026.08.04
D-21
지원 분야
기술
신청 지역
서울
주요 대상
법인사업자
2026년 2차 서비스로봇 실증사업은 로봇 기술을 실제 산업 현장이나 공공 분야에 적용하고 확산하려는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입니다. 새로운 로봇 기술 도입을 통해 사업 효율성을 높이고 시장을 확대하고자 하는 기업이라면 주목해야 할 기회입니다. 특히, 로봇 활용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과 실증 역량을 갖춘 기업에게 유리합니다.
지원 대상·자격
이번 사업은 서비스 로봇 실증 역량을 갖춘 중소기업이라면 지원 가능합니다. 특정 기술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산업 현장이나 공공 분야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서비스 로봇 기술을 대상으로 합니다. 단독 기업으로 신청할 수도 있지만, 로봇 수요처(수요기관)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신청하는 경우가 실증 사업의 특성상 선정에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단순 개발 계획보다는 이미 어느 정도 개발이 완료되어 실제 환경에서의 실증을 앞두고 있거나, 실증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명확한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할 수 있는 기업에게 적합합니다. 서울 지역에 본사 또는 주요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이 대상이 되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을 염두에 둔 기업도 지원 가능합니다.
사업 개요
이 사업은 국내외 산업 현장과 공공 분야 전반에 서비스 로봇 도입을 확대하여, 우리의 일상과 산업 혁신을 이끌려는 산업통상자원부의 강력한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단순히 로봇을 개발하는 것을 넘어, 개발된 로봇이 실제 환경에서 얼마나 효과적으로 작동하고 가치를 창출하는지를 검증하는 '실증'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K-Robot 시장을 넓히고 관련 산업 생태계를 강화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지원 분야는 서비스 로봇 9대 분야를 비롯해 신기술·신산업 분야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특히, 공공확산형, 민간·지역 확산형, 해외 실증형의 3가지 트랙으로 나뉘어 있어 기업의 특성과 목표에 맞춰 지원 유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기업이 자신들의 로봇 기술을 가장 효과적으로 적용하고 싶은 분야를 선택할 수 있게 함으로써, 지원 효과를 극대화하려는 전략입니다.
결국 이 사업은 로봇 기술을 보유했거나, 로봇 도입을 통해 혁신을 꿈꾸는 중소기업에게 실제 적용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사업 성장은 물론 국가 로봇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신청 일정
신청 방법
온라인 접수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사업관리시스템)
공고문 상세
국내ㆍ외 산업현장 및 공공분야 전반 서비스로봇 도입ㆍ확산을 위한「2026년도 서비스로봇 실증사업」지원과제를 다음과 같이 모집하오니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 및 기업 등은 절차에 따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법인 기업(중소ㆍ중견기업, 대기업) 및 기관(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기타 비영리기관 등)
☞ 서비스로봇 수요분야별 특화 지원을 위해 공공확산형, 민간ㆍ지역 확산형, 해외실증형 3-track으로 지원
문의처
이 지원사업 200% 활용 가이드
현재 개발 중인 서비스 로봇의 상용화를 위해 실제 환경에서의 성능 검증이 필요한 중소기업에게 특히 유리합니다. 또한, 로봇 도입을 통해 생산성 향상, 비용 절감 등 사업 혁신을 꾀하거나, 국내외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려는 명확한 목표를 가진 기업에 적합합니다. 로봇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나 중소 제조기업뿐만 아니라, 특정 서비스 분야에서 로봇 솔루션을 도입하고자 하는 기업도 적극적으로 고려해볼 만합니다.
이 사업은 '실증'이 핵심입니다. 로봇을 도입할 실제 수요처가 어디인지, 어떤 문제를 해결할 것인지, 실증을 통해 어떤 성과를 기대하는지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막연한 개발 계획보다는 실제 적용 시나리오를 명확히 보여주세요.
단독 지원도 가능하지만, 로봇을 도입할 '수요기관'이나 로봇 운용 노하우를 가진 '협력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이는 실증의 실현 가능성과 사업화 잠재력을 높게 평가받을 수 있는 전략입니다.
공공확산형, 민간·지역 확산형, 해외실증형 중 어떤 트랙에 지원할지 명확히 정하고, 해당 트랙의 특성과 평가 기준에 맞춰 제안서 내용을 구성해야 합니다. 특히 해외실증형의 경우 해외 시장 진출 전략과 파트너십이 중요하게 작용할 것입니다.
실증을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정량적, 정성적 목표를 명확히 제시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로봇 도입 후 생산성 20% 향상', '인력 10% 절감', '고객 만족도 15% 증가' 등 구체적인 수치와 지표를 제시하여 사업의 효과를 입증하세요.
✅ 신청 전 체크리스트
- 어떤 서비스 로봇을 실증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확정했는가?
- 로봇이 실제로 적용될 수요처(기업 또는 기관)를 확보했는가?
- 실증을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정량적/정성적 목표를 설정했는가?
- 3가지 트랙(공공/민간/해외) 중 어떤 트랙에 가장 적합한지 판단했는가?
- 사업 제안서 제출 기한(2026.08.04)을 고려하여 충분한 준비 시간을 확보했는가?
⚠️ 이런 실수는 피하세요
- 실증 계획이 아닌 일반적인 로봇 개발 계획을 제출하여 사업 취지에 맞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 수요처와의 협의 없이 단독으로 지원하여 실증의 현실성과 확산 가능성에서 낮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 막연한 기대 효과만 제시하고 구체적인 성과 지표나 측정 방법을 명시하지 않아 사업의 파급력을 입증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 위 분석은 모두의 정책자금이 공고를 바탕으로 제공하는 참고 정보입니다. 실제 신청 조건은 공고 원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