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마감
상시
상시모집
지원 분야
금융
신청 지역
경남
주요 대상
건설업
경남 지역에서 육상 운송 및 건설 장비 운영업을 운영하시는 소상공인이라면, 중동 위기로 인한 유가 급등으로 경영 어려움을 겪고 계실 것입니다. 이번 경상남도 정책자금은 이러한 소상공인분들의 긴급 경영 안정을 위해 마련된 대출 지원입니다.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받아 당면한 유동성 위기를 해소하고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기회를 잡으세요.
지원 대상·자격
이번 정책자금은 경남 도내에 사업자 등록을 하고 현재 영업 중인 소상공인 중, 한국표준산업분류상 '육상운송 및 파이프라인 운송업(H49)' 또는 '건설장비 운영업(F42600)'에 해당하는 사업체를 운영하는 분들이 대상입니다. 다만, 택시 운송업은 지원에서 제외됩니다.
또한, 대표자의 신용평점이 NICE 기준 755점 이상이어야 하며, 2026년에 지역신용보증재단(타 지역재단 포함)으로부터 보증 지원을 받지 않은 업체여야 합니다. 이 두 가지 조건은 반드시 충족해야 지원을 받을 수 있으니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업 개요
경상남도가 중동발 유가 급등으로 인해 경영에 직격탄을 맞은 도내 소상공인들을 위한 긴급 경영 안정 자금을 마련했습니다. 기존 소상공인 정책자금 운용계획을 변경하여, 특히 유가 변동에 민감한 육상 운송 및 건설 장비 운영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는 취지입니다.
이번 자금은 업체당 최대 1천만원 이내로 지원되며, 다른 경상남도 소상공인 정책자금과는 별개로 긴급하게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금 부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송업 및 건설 관련 소상공인에게는 가뭄의 단비와 같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단, 택시 운송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니 이 점은 유의하셔야 합니다.
신청 방법
온라인 접수
보증드림앱(비대면) 신청원칙(아래 2가지 방법 중 택1)
공고문 상세
중동 위기에 따른 유가 급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육상운송 등 업종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하여 「2026년도 경상남도 소상공인 정책자금 운용계획」을 다음과 같이 변경 공고합니다.
☞ 경남 도내에 소재하고 있는 「소상공인기본법」 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
☞ 긴급경영자금 업체당 1천만원 이내 지원
문의처
이 지원사업 200% 활용 가이드
유가 급등으로 인해 유류비 부담이 크게 늘어나 운송 단가 상승, 경영 수익성 악화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육상 운송업체나 건설 현장 장비 운영 비용 증가로 힘든 건설 장비 운영업체에 특히 유리합니다. 단기적인 운영 자금 확보를 통해 급한 불을 끄고, 경영 안정화에 집중하고자 하는 소상공인에게 적합합니다.
긴급 자금인 만큼 예산 소진이 빠르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공고를 확인하는 즉시 필요 서류를 준비하고 신청 절차를 시작하여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표자 신용평점 NICE 755점은 중요한 기준입니다. 평소 신용 관리를 철저히 하고, 혹시 모를 신용점수 하락 요인이 없는지 사전에 점검하여 자격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이번 자금은 2026년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 지원을 받지 않은 업체에 한정됩니다. 따라서 다른 정책자금과의 중복 지원 가능성이나 필요성을 미리 파악하고, 최적의 자금 활용 계획을 세우는 것이 현명합니다.
✅ 신청 전 체크리스트
- 경남 지역 사업자 등록 및 현재 영업 여부 확인
- 한국표준산업분류 코드(H49 또는 F42600) 일치 여부 확인 (택시 제외)
- 대표자 NICE 신용평점 755점 이상 여부 확인
- 2026년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 이력 유무 확인
- 필요한 서류 목록 확인 및 사전 준비
- 대출 희망 금액 및 상환 계획 수립
⚠️ 이런 실수는 피하세요
- 신용평점 기준 미달로 신청 단계에서 탈락하는 경우 (사전 확인 필수).
- 다른 지역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을 받은 이력이 있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 (중복 지원 불가 조건).
- 업종 분류를 잘못 이해하여 신청 후 부적격 판정을 받는 경우 (정확한 업종 확인 중요).
※ 위 분석은 모두의 정책자금이 공고를 바탕으로 제공하는 참고 정보입니다. 실제 신청 조건은 공고 원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