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마감
상시
상시모집
지원 분야
금융
신청 지역
서울
주요 대상
정보통신업
이 지원사업은 서울 지역의 정보통신업 중소기업이 ‘한국형 녹색채권’을 발행할 때 발생하는 이자 비용의 일부를 보전해주는 제도입니다. 환경 친화적인 경영 활동에 필요한 자금 조달 부담을 덜어주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는 기업에게 매우 유용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특히 대규모 자금 조달이 필요한 기업이라면 이자 비용 절감 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습니다.
지원 대상·자격
이 지원사업은 서울 지역에 소재한 정보통신업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합니다. 단순히 중소기업이라는 자격 요건 외에, 한국형 녹색채권을 발행했거나 발행 예정인 기업이어야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한국형 녹색채권’의 정의와 그 발행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녹색채권은 일반 채권과는 달리 조달된 자금을 친환경 프로젝트에만 사용해야 하며, 이에 대한 보고 의무도 따릅니다. 따라서 기업의 사업 내용이 환경 개선이나 기후 변화 대응 등 녹색 분류 체계에 부합하는지 미리 검토하고, 채권 발행 계획을 구체적으로 수립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발행 예정 기업도 신청할 수 있으므로, 녹색채권 발행을 준비 중인 기업이라면 적극적으로 검토해볼 만합니다.
사업 개요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 가능한 성장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커지면서, 기업의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습니다. ‘한국형 녹색채권’은 이러한 ESG 경영의 일환으로, 환경 개선이나 기후 변화 대응 등 친환경 프로젝트에 투자하기 위한 자금을 조달할 목적으로 발행하는 채권을 의미합니다.
이 지원사업은 녹색채권 발행을 통해 친환경 사업을 추진하려는 중소기업에게 최대 3억 원까지 이자 비용을 지원하여, 초기 자금 부담을 경감하고 녹색 전환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단순히 자금 지원을 넘어, 기업의 친환경 이미지를 제고하고 투자 유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정보통신업 분야에서 친환경 기술 개발이나 에너지 효율 개선 등 녹색 전환을 모색하는 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신청 방법
온라인 접수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
공고문 상세
「2026년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이차보전 지원사업」 추가 모집 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본 지원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2026. 6. 29.(월)부터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https://www.gmi.go.kr)을 통하여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2026년도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예정) 기업
☞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시 발생하는 이자비용 일부(참여기업별 최대 3억 원) 지원
문의처
이 지원사업 200% 활용 가이드
이 지원은 정보통신업 분야에서 친환경 데이터센터 구축, 에너지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순환 경제 플랫폼 구축 등 녹색 전환을 위한 대규모 투자를 계획 중인 중소기업에 특히 적합합니다. 이미 녹색채권 발행 경험이 있거나, 명확한 친환경 사업 계획을 가지고 재정적 부담을 덜고 싶은 기업에게 유리합니다.
어떤 친환경 프로젝트에 자금을 활용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해당 프로젝트가 녹색 분류 체계(K-택소노미)에 부합함을 입증할 자료를 미리 준비하세요. 명확한 목표 설정은 심사 시 긍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녹색채권 발행 절차는 일반 채권 발행보다 복잡할 수 있습니다.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을 통해 녹색채권 관련 정보를 미리 파악하고, 발행 컨설팅 등을 통해 필요한 서류와 절차를 선제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차보전 지원은 단기적인 자금 지원을 넘어 기업의 장기적인 ESG 경영 전략의 일환으로 접근하세요. 친환경 기술 개발, 에너지 효율 향상 등 녹색 전환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과 이 채권 발행이 어떤 기여를 할 것인지 어필하면 좋습니다.
아무리 친환경적인 사업이라도 채권 발행에 따른 상환 능력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기업의 재무 상태, 현금 흐름 등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를 충실히 준비하여, 안정적인 상환 계획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신청 전 체크리스트
- 기업이 서울 지역의 정보통신업 중소기업에 해당하는가?
-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예정) 기업인가?
- 발행할 녹색채권의 자금 사용처가 녹색 분류 체계에 부합하는가?
- 녹색채권 발행 계획과 투자할 친환경 프로젝트의 상세 내용을 문서화했는가?
-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 가입 및 필요 서류 준비 상태를 확인했는가?
⚠️ 이런 실수는 피하세요
- 녹색채권의 발행 목적 및 자금 사용처가 모호하여 녹색 분류 체계에 부합하지 못하는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이차보전 신청만 하고 실제 채권 발행을 진행하지 않거나, 발행 후 자금 사용 목적을 이행하지 못하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위 분석은 모두의 정책자금이 공고를 바탕으로 제공하는 참고 정보입니다. 실제 신청 조건은 공고 원문을 확인하세요.